2026 03+04

과월호 보기 참여하기
레일 기자단

코레일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
사보 기자가 되어 주세요!

코레일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는 직원들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이번 기회에 코레일 제9기 사보 기자가 되어 더 재미있고! 더 알차고! 더 화려한! 사보 만들기에 동참해 주세요.

코레일 사보는 현재 진행형

코레일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는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의 대표 소통채널이다.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는 2023년까지 인쇄 사보로 진행해 오다가 2024년 대대적인 변화를 진행했다. 인쇄 사보에서 웹진(korailstory.com)으로 개편한 것이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사보를 디지털 환경에 맞춰 새로운 형태로 발간하기 시작했다. 코레일 사보는 그리하여 2024년부터 웹진으로 발행되고 있다.

2026년에도 디지털 트렌드에 맞춘 코레일 웹진이 리뉴얼 되어 코레일 임직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국 각지 현장에 있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들어보는 코너 ‘묻고 답하다’, 주제와 관련된 직원을 만나 인터뷰하는 코너 ‘만남 인터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코레일 직원 2인의 듀엣 노래방 코너 ‘코레일 노래자랑’, 퇴근 후 혹은 휴무에 다양한 취미를 발견해 보는 코너 ‘놀면 뭐 하니?’, 평소 밥 한 끼 하고 싶거나 고마웠던 선후배와 동료에게 수제 도시락을 선물하는 코너 ‘고마워 밥 먹자’, 소속 부서에게 잠깐의 티타임을 선물하는 ‘커피는 사랑을 싣고’까지! 더 많은 코레일 직원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코너별로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웹진 환경에 최적화된 ‘댓글’, ‘좋아요’, ‘공유’ 기능을 신설해 더 활발하게 소통하고자 한다.

2026년 제9기 사보 기자는 누구?

코레일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는 더 밀착된 소통을 위해 직원들을 사보 기자로 선정해 진행하고 있다. 사보 기자는 모집 공고가 올라올 때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코레일 임직원이 얼마나 사보에 진심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2026년 1+2월호까지 활동한 제8기 사보 기자들은 그간 사보에 매호 글, 그림, 인터뷰 등의 콘텐츠를 기고하며 사보 기자로서 최선을 다했다. 덕분에 코레일 사보는 더욱 풍요로운 콘텐츠로 임직원을 만날 수 있었다.

8기 사보 기자의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올해도 9기 사보 기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평소 글쓰기, 사진 촬영, 영상 촬영, 웹툰 그리기 등 다양한 콘텐츠 만들기에 관심 있는 코레일 직원들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평소 사보를 눈여겨보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사내 모집 공고를 주목하길 바란다.

첫째!

심사를 통해 사보 기자로 선정되면 위촉식이 진행됩니다. 기자증, 위촉패를 받고, 사보 기자로서 할 일들에 대해 아이스 브레이킹하는 시간을 가져요!

둘째!

매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작성하고 사보에 기고합니다. 지난 8기까지는 여행, 인터뷰, 만화 등을 기고했는데요. 이번 9기는 직렬별 적극적인 직원을 선발하여 직무·소속에 대한 이야기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소정의 고료 지원

셋째!

각 소속에 사보 코너를 많이 홍보해 주세요!
더 많은 코너에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기저기 소문내 주세요!

사보 기자 여러분!
2026년에도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와
함께해 주세요!
곧 만나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