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서 맞이하는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에 오른 코레일 가족들. 출근부터 퇴근까지 다양한 일들을 해내느라 정신없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미소를 잃지 않는다. 그 과정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이자 보람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코레일과 함께여서 의미 있던 순간들, 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1911년생 창동역,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고속시설사업단 안전기술부 지승욱 대리
공사 중단으로 10년 넘게 어두컴컴한 철골구조로만 고객을 맞이했던 1호선 창동역이 기나긴 침묵을 깨고 민자역사로 새 단장 준비에 한창입니다. 공사의 시작부터 중단됐던 긴 시간을 모두 지켜본 지역 주민으로서 감회가 무척 새롭더라고요. 더불어 그동안 환승역임에도 불구하고 서울교통공사 게이트만 있어 아쉬움이 남아있던 창동역에 드디어 ‘코레일 게이트’가 생긴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서울 동북부의 관문인 코레일 창동역이 하루빨리 웅장하고 멋진 모습으로 고객분들을 맞이할 그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이열치열! 무더위도 막지 못한 우리의 열정
충북본부 경영인사처 이재은 대리
이번 6월, 뜨거운 햇살 아래 3일 동안 충북본부 직원 147명이 캐모마일 수확 봉사활동에 함께했습니다. 직접 캐모마일을 수확하고 주변 환경도 정비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는데요. 처음에는 서툴렀지만, 어느새 수확 전문가가 된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땀방울만큼이나 보람도 가득했던 시간, 내년에도 다시 찾고 싶을 정도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새벽에도 꺼지지 않는 코레일의 불빛
전북본부 영업처 이민형 대리
국가 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른 업무의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의 특대화물 변압기를 하화하는 중입니다. 남원, 임실역에서의 변압기 하화 작업을 실시했는데요. 첫 작업인만큼 안전관련 제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진행했어요. 차단 작업 후에는 시행이 필수인데요. 새벽에 작업하는 진정한 산업역군들의 모습을 코레일 사우 여러분께도 알리고 싶네요.
날씨 좋은 날, 열차 타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전북본부 영업처 이도영 대리
영주 관광열차 상품 안전관리 요원 겸 관광 안내로 동행한 적이 있습니다. 여행상품 진행 중에는 기상 상황이 매우 중요한데요. 다행히 날씨가 화창해 고객 모두가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날씨가 좋았던 이날은, 마케팅 담당자가 아닌 힐링과 휴식을 만끽하는 여행객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전설의역무원
낭만의 철도입니다 역시
코코넨네
우와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