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보내는 명절,
얼마나 재밌게요!

우리 회사 특성상 명절에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도 너무 상심하지 말고, 그 시간을 나름 즐겁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저도 처음엔 친구들도 못 만나고 슬펐는데,
회사에서 명절을 보내는 그 따뜻한 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뭔가 동료, 선후배님들과 괜히 더 돈독해진 느낌이랄까..?
이번 명절에도 다들 고생하시고, 기왕 하는 거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그림 부산경남본부 진영역 이채원 역무원(제8기 사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