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획된 ‘한마음 토크!’ 세 번째 시간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안부조차 잊고 지냈던 동료를 떠올리며,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코레일 가족의 마음을 전합니다.
철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사원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직접 입환을 가르쳐 주신 고마우신 역장님! 코레일 해외사업본부에 뜻을 품고 입사했다고 말씀드렸을 때, 응원해 주셨던 역장님 덕분에 꿈을 향해 달려가게 된 거 같습니다. 잊을 수 없는 저의 첫 역장님 항상 감사하고 애정합니다.♥ From. 해외사업본부 해외사업2처 탁예슬 대리
보고 싶은 나의 슈퍼맨 조근호 부역장님~ 신입사원이었던 저에게 많은 걸 알려주고 싶어 하셨던 선배의 마음을 항상 감사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늘 생각이 나더라고요. 입사 후 부역장님처럼 따뜻하고 좋은 분을 만났던 기억을 양분 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조만간 또 만나요!! From. 홍보문화실 언론홍보처 박소은 대리
강릉역 박화경 역무팀장님은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분입니다. 동료뿐만 아니라, 선후배 직원들과도 소통도 잘하고, 유연하시죠. 맡은 일에는 적극적이고요. 세상에 둘도 없는 저의 예쁜 동료입니다.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완벽히 잡으며 행복을 충전해 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보고 있으면 같이 행복해지는 강릉역 보물 1호♡ 박화경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From. 강원본부 강릉역 박수진 역무팀장
김한용 팀장님, 누나 김한아 대리입니다. 코레일에서는 선배님이지만, 집에선 늘 착한 내 동생에게 후배인 누나가 짧은 응원 글을 남깁니다. 통통한 단풍 모양 손이 귀여워 늘 잡고 다니던 두 살 터울의 내 동생이 반듯하게 자라 취업한 곳에, 누나인 나도 합격했던 순간이 떠오르네. 가족이 함께 축하하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우리가 참 보기 좋고, 또 많이 대견하다. 내가 많이 의지하는 의젓한 내 동생이 팀장이 되어 팀원들과 함께 멋지게 나아가는 모습에 큰 감동도 느끼기도 해. 감사하기도 하고…. 어디서든 응원한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누나를 품어줘서 나는 늘 평화롭게 항해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가끔은 싸우지만 네가 있어 든든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 곧 만나서 바다보며 대게 먹자! 서울에서 누나 김 대리 드림. From. 광역철도본부 광역운영처 김한아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