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로 지친 나에게
가장 큰 휴식일 수 있습니다.

글배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中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수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

10cm, 〈너에게 닿기를〉 中